스카이림 베리 스페셜 에디션 - 코믹 영상

 

베데스다가 2018년에 촬영한 스카이림 - 베리 스페셜 에디션이라는 유투브에 업로드된 코믹 영상입니다.

 

미국의 유명한 코미디언 '키건 마이클 키' 가 집에 있는 아내의 눈치를 보며,

 

베리 스페셜 에디션이라는 컨셉으로, 음성 인식과 AI를 이용하여 스카이림을 플레이한다는 컨셉을 담은 코믹 영상입니다.

 

 

마이클 키건의 코믹함과 진지함, 아무것도 눈치 못채는 아내의 대사가 웃음을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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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 마이클 키건의 코믹함과 진지함, 아무것도 눈치 못채는 아내의 대사가 포인트군요? 내일 자투리 시간에 봐야겟어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Linkin Park - With You 최고의 라이브 영상 = 2004년 텍사스 라이브 공연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밴드 중 하나였던 '린킨 파크' 는 한때 최고의 인기를 끌었던 만큼,

그들의 라이브 앨범도 상당한 판매량과 인지도를 자랑합니다.

그들의 인기가 한창 최절정을 달리고 있었던 2000년대 초중반 때

그들의 음악을 들으며 힘든 청소년기 시절을 견뎠던 추억을 회상하며,

정말 뜨거웠던 그 라이브 공연들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파트가 있습니다.

 

2004년, 텍사스 'With you'  라이브인데요.

 

 

 

나이도 젊었고, 최고의 성량과 개성넘치는 보이스의 체스터의 절정의 실력을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가장 좋아하는 파트는 마이크가 두번째 소절을 부른 이후 

한국계 미국인으로 린킨파크의 DJ로써 턴테이블을 맡고 있었던 '조 한' 을 가리키며

'Ladies and gentelmen! Mr Harn!' 이라 소리치고, 조 한의 강렬하고 날카로운 턴테이브 사운드가 

멋지게 청중의 귀를 호강시켜주는 장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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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킨 파크 Waiting For The End 최고의 라이브 영상.

 

린킨 파크의 명곡들 중 하나인 Waiting For The End 라이브 중에서 개인적으로 최고였던 라이브 영상입니다.

이 음악은 린킨파크 초창기 시절과 다른 희망적인 분위기가 특징인데요.

특히 가사가 너무 좋은 곡들 중 하나입니다.

 

마냥 잘될거다, 자신을 믿어, 라는 막연한 내용보다

현실적이고 절망스러운 감정을 부정하진 않지만, 그 속에서도 무언가 찾을 수 있을 거라는,

의지를 담고 있는 그런 함축적인 의미를 많이 담고 있는 가사를 가지고 있는 노래라

제가 유독 이 노래를 좋아하는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초반 마이크의 랩핑과 마지막 체스터의 계속되는 열창이

너무나 인상적인 라이브였네요.

 

다시 한번 체스터..편히 잠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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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당컴 2019.04.17 21:5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현실속에서 무엇인가 찾을 수 있을것이라는 의지가 담긴 내용이라 좋은것 같네요.

  • 블랙IT 2019.04.17 22:5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들렸다 갑니다. 음악은 잘 모르지만 덕분에 좋은 음악 듣고 가요 ^^ ~

  • 2019.04.18 03:33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UFC] 원더보이 스티븐 톰슨, 앤서니 페티스에게 패배 후 병원에서 찍은 영상.

 
제가 평소에 즐겨보는 MMA 스포츠 UFC에 관련된 영상을 하나 올려봅니다.
종합격투기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UFC는 다들 보실거고,
그 중에 웰터급에 강력한 스트라이커 선수인 '스티븐 톰슨' 이란 선수 또한 아실테죠.
 
 

 

UFC 파이트 나이트 148의 메인 카드로 치뤄졌던 웰터급 매치에서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라이트급 선수였던 앤서니 페티스에게 스티븐 톰슨은 뜻밖의 역전 KO를 당합니다.

웰터급 내에서도 손꼽히는 강력한 스트라이커였고, 잘생긴 외모와 훌륭한 인성으로 인기몰이를 했던 톰슨이

예상을 뒤엎고 패배를 했네요.

반면에 앤서니 패티스는 최근 전성기보다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왔는데 이렇게 업셋을 보여주다니 정말

MMA란 스포츠는 정말 어떻게 흘러갈지 알 수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멘탈 좋고 온화한 성품의 스티븐 톰슨 답게 그는 충격은 받았지만 그렇게 괴로워보이진 않네요.

그의 영상 초반부 대사를 번역해봤습니다.

 

"여러분, 방금 기절해서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했는데 내가 경기가 끝나기 전 기억하는 건 페티스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렸다는 겁니다. 페티스는 코에서 출혈이 있었고 전 그를 쫓아갔었죠.

"뭐,  아무튼 크리스 와이드먼이 여기 있고, 엑스레이 옆에. 우리 엄마 토니도 있어요.

난 괜찮아요. 모든 게 다 잘될 수 없을 거라는 걸 우리 모두 알잖아."


특히 이 스포츠에서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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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trick30 2019.04.17 16:3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펀치드렁큰으로 나중에 고생할 것 같지만, 진짜 상남자 포스가 물심 풍기네요 ㅎ

  • 施兒 2019.04.17 17:1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는 아무리 스포츠라지만 너무 잔인하더라고요
    주먹으로 맞아서 살이 찢기고 뻐가 뿌러지고 피에 온몸이 범벅이 되도
    이기기 위해 싸우는.........물론 티비에서는 모자이크처리해주지만...

왕좌의 게임 시즌 8 트레일러 영상, 이미 방영 중..

 

 

이미 한국에서도 스크린 채널에서 에피소드1 방영을 시작해서 늦은 감은 있지만,

일상에 바빠 소식을 접하지 못한 전 이제야 알았네요.

하지만 전 일때문에 바빠서 주말에나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ㅠㅠ 

 

이 대망의 최고의 미드가 시즌 8, 올해로 끝이 나다니 감개무량하군요.

 

군대 가기 전에 시즌1을 봤었는데, 어느덧 20대 중후반에 접어든 제가 시즌 8을 보게 되다니..

 

 

 

역시 예상대로 이번 시즌은 백귀들과 존 스노우와 대너리스를 필두로 웨스테로스 병력들의

거대한 전쟁으로 흘러가겠군요.

오랜 시간만에 방영하는 만큼, 제작진이 엄청난 노력을 들인 듯한 거대한 스케일이 돋보이네요.

 

아직 자신의 야망을 포기 못한 서세이 라니스터는 어떻게 행동할지, 아리아 스타크가 두려워하여 도망치는

그 존재의 정체도 궁금합니다.

왕좌의 게임을 너무 좋아하므로, 카테고리를 따로 만들어 스포일러 방지를 해둔 다음

에피소드 리뷰도 작성해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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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코더 2019.04.16 11:0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와 미드를 안보는 입장에서
    저게 영화인지 드라미인지 구분이 안되네요

    • 제이(JAE) JAE1994 2019.04.16 11:06 신고 수정/삭제

      왕좌의 게임은 한 에피소드 제작비가 왠만한 영화 한편 뺨친다 하더군요 ㄷㄷ

  • 라디오키즈 2019.04.16 13:3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시즌 8 방영 기념으로 벨라지오 분수쇼한 거 봤는데 멋지더라고요.@_@

  • CoHobby 2019.04.16 17:0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 벌써 방영 시작했나요!?!?
    빨리 봐야겠네요.

  • 施兒 2019.04.16 17:4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왕자의 게임 이라는 드라마가 재밌다고는 하던데
    저는 한편도 못봤네요 ㅋ
    이참에 정주행 한번 해볼까요?

    • 제이(JAE) JAE1994 2019.04.16 19:49 신고 수정/삭제

      잔인하고 선정적인 장면에 거부감이 없으시면 강추합니다. 개인적으로도 대중적으로도 인생 미드라 ㅎㅎ

  • 미드 정말 재미 있을것 같네요...

  • 아! 오늘 봤어요
    한글 자막 떳더라고요^^ 아직 전투씬은
    없지만 다음 화가 기대됩니다

  • exlikeus 2019.04.18 02:1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는 몰아서 보는게 좋아서 아직 시즌8은 안보고있는데 빨리 시즌이 끝나서 한꺼번에 보고 싶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