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야 (Daya) - 독특한 음색과 목소리를 지닌 개성 충만한 팝 신예 싱어송라이터

Profile

닉네임 : Daya (데이야)

본명 : 그레이스 마틴 텐던 (Grace Martine Tandon)

출생 : 1998년 10월 24일

출생 지역 : 미국 펜실베니아 Mt.Levanon

키: 162cm

 

 

이번에 소개할 제가 좋아하는 아티스트는 미국의 어린 팝 신예인 인도계 미국인 싱어송 라이터 Daya 입니다.

그녀는 한국에서는 더 체인스모커스의 메가 히트곡 중 하나인 'Don't Let Me Down' 의 피쳐링을 한 가수로 알려져 있죠.

 

 

Don't Let Me Down

 

이 곡에서 데이야는 자신의 목소리를 세계에 알립니다.

중저음의 독특한 허스키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 그녀는, 이 노래에서 체인스모커스와 멋진 콜라보를 이루죠.

이 노래가 엄청난 히트를 하면서, 동시에 데이야의 주가도 많이 상승했죠.

상당히 어린 나이에 데뷔를 했는데요, 98년생인데 2016년에 데뷔를 하였으니 무려 18살, 한국 나이로는 19살 정도에 데뷔를 한거네요.

물론 더 어린 나이에 활동하는 싱어송라이터들도 많지만, 아무튼. 어립니다 ㅎㅎ 

 

 

Sit Still, Look Pretty

 

제가 그녀의 노래들 중에서 좋아하는 곡들 중 하나입니다.

하이틴 팝 느낌이 물씬 풍기는 초창기 싱글들 중 하나인데,

그녀의 허스키한 중저음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상당히 귀엽고 매력적인 외모의 소유자이기도 한데요,

얼핏 보면 저희가 생각하는 전형적인 백인의 외모로 보이지만, 인종은 인도계 미국인이라 합니다.

뭐 인도계도 혈통을 보면 다 백인계니 그다지 이게 큰 의미가 없긴 하지만요.

 

아무튼, 요즘엔 예전 만큼의 대중적인 히트곡들이 나오진 않지만, 꾸준히 개성적인 음악을 내고 있고,

그녀의 음색은 확실히 독창적이고 훌륭합니다. 강추하는 싱어송라이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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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킨 파크 (Linkin Park) - 모두의 가슴 속에 깊이 각인될 전설적인 밴드

 

Linkin Park

밴드 멤버 - 체스터 베닝턴 故, 마이크 시노다, 조 한, 브래드 델슨, 롭 버든, 피닉스 패럴

활동 - 1996년 결성, 2000년 데뷔- ~ 2017 

 

린킨 파크는 21세기 하이브리드 뉴메탈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선구자로써 그 전설적인 인기를 누렸던 밴드입니다.

어떠한 장르에 집착하는 것 없이, 린킨 파크만의 독창적인 장르를 선보였죠.

그들의 첫 데뷔 앨범 Hybird Theory 는 아직까지도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을 정도로, 음악계에 길이 남을 컬쳐 쇼크였죠.

전 그들의 음악에 중학생 때부터 빠졌습니다.

 

 

전 원래 팝 장르를 주로 듣고, 한국 가요를 주로 들었었습니다.

랩이나 힙합, 헤비 메탈, 얼터너티브 락 같은 음악엔 약간의 거부감이 있었죠. 거칠다는 편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저에게 린킨 파크의 음악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체스터 베닝턴의 특유의 보이스는 거칠었고 그의 스크리밍과 창법은 강렬했지만,

한편으론 부드러웠고 감미로웠습니다.

마이크 시노다의 파워풀한 랩과 보이스는 듣기에 거부감이 들지 않았고,

꾸미지 않은 순수한 베이식한 느낌이 있으면서도, 노래의 분위기와 리듬에 잘 어울렸습니다.

조 한의 턴 테이블 사운드는 그들의 음악을 더욱 센세이션한 느낌을 더했고, 그의 스크래치 스킬과 전자음은 그들의 음악의 깊이를 한층 더 했습니다.

브래드 델슨이나 피닉스 패럴의 거침없는 강렬한 기타와 드럼 연주는 그들의 음악에 생기를 불어넣었죠.

 

 

그들이 전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던 이유는 그들의 그 음악 자체의 독창성과 들으면 들을 수록 깊이 빠져드는 

매력도 있었지만, 제가 생각하기엔 특정한 장르에 연연하지 않는 유연함,

매 앨범마다 과감히 새로운 시도를 하여 과거에 스타일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움을 시도하는 과감성도 한몫했습니다.

 

물론 대중적으로는 대부분 강렬한 사운드가 돋보였던 초창기 앨범이 최고였다고 말하지만, 그들의 후반기 앨범의 음악들도, 틀에 박히지 않은, 그들만의 사운드로 선보이는 독창성과 유연함은 여전히 돋보입니다.

 

 

 

그들은 밴드 활동을 하면서 자선 활동에도 적극적이었고,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수많은 자선활동, 대외적 봉사 활동, 자선 공연들도 했었죠.

그들은 사회적 성공, 대중에게 보여지는 모습보다는, 그들의 진짜 모습을 보여주는데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제가 린킨 파크를 사랑했던 이유는 그들의 '진정성' 이었습니다.

그들은 대중성, 상업성 짙은 음악을 추구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의 음악은 순수한 인간의 삶,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우리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감정과

괴로움, 기쁨, 희망, 절망, 좌절 등 인간이 살아가면서 느끼는 그러한 감정과 생각들을

거침없이 그들의 음악과 가사에 담아냈습니다.

 

 

그들의 음악은 우리 자신들과 닮아있었습니다.

어디 한쪽에 치우치지 않았고, 절망에 사무치고 분노에 몸부림치고 절규하다가도,

때로는 그들의 음악은 희망을 노래했고, 강렬한 의지를 품었습니다.

 

제가 그들을 사랑했던 이유입니다.

이제 린킨 파크의 전설적인 보컬이었던 체스터 베닝턴이 자살로 안타깝게 생을 마감하여

이제 그들의 지속적인 활동을 볼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지만,

그의 목소리와 진정성 있는 그의 모습은 여전히 제 가슴속에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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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v, 새로 떠오르는 개성넘치는 싱어송라이터

이름 - Lauv (본명 - Ari Staprans Leff)
출생 - 1994년 8월 8일 샌프란시스코
키 - 173cm

제가 매우 좋아하는 싱어송라이터 중 하나인 라우브입니다.

2015년부터 가수 활동을 했지만
국내에서는 i like me better 라는 곡으로
부터 알려지기 시작했죠.

슬프게도(?) 저와 같은 나이 입니다.

주로 일렉트로닉, 인디 팝 장르의
음악을 만들며 한때 작곡가로서 활동했던 커리어도 있었던 만큼

상당한 음악적 소질이 있는 아티스트죠.
어릴 때부터 악기를 줄곧 잘 다뤘다 합니다.





그의 음악 스타일은 대체적으로 소프트한 발라드를 베이식으로 깔고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기타 리프 등으로
몽환적이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곡들이 대체적으로 많습니다.

또한 훈훈한 외모와 목소리로 상당히 여성팬이 많은 가수이기도 하죠.

그의 대표곡인 i like me better는 넷플릭스의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에서 사운드트랙으로 다시 사용되어 다시 빌보드 차트에 진입하여 역주행하는 등 나온지 꽤 됬는데도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죠.

최근엔 트로이 시반과 같이 작업한 싱글을 내놓기도 했구요.

그의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음색은 힘들 때마다 저의 마음을 정화시켜주네요.

저의 추천곡은 'I Like Me Better' , 'The other' , 'Enemies'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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