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대학교수가 된 ADHD 소년의 이야기 = 리틀 몬스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ADHD 환우들을 위한 좋은 책에 관련된 포스팅을 해볼려 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책은 ADHD 환우이자 미국 위스콘신 대학의 특수교육과 교수인 로버트 저겐 (Robert Jergen) 이 집필한 리틀 몬스터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ADHD 환우들 사이에서는 거의 필독도서로 취급되고 있는 책이고

의학적인 관점보다 ADHD 환우로써의 그 자체의 관점으로써 서술된 인생이야기에 가까운 책입니다. 물론 이 책에는 의학적인 정보도 전부는 아니지만 로버트 저겐 교수의 주관적인 견해와 함께 서술되어 있습니다.

나름 정상적이고 유복한 가정에서 자라났지만 가족 중 유일하게 ADHD로 태어난 그는 어릴 적부터 남들과 다른 자아정체성으로 고민하였고 따가운 다른 사람들의 시선과 편견 속에서 피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삶을 이룩한 그의 눈물겨운 스토리는 ADHD 환우들이 살아가기 힘든 현 시대에 용기를 주는 좋은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독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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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로 리치 PC (Halo Reach) 버전이 곧 출시됩니다.

게임/뉴스 2019. 12. 3. 16:25

= IGN 헤일로 리치 리마스터 PC버전 60프레임 플레이 영상 =

드디어 엑스박스 프랜차이즈 불후의 명작 중 하나인 헤일로 리치 PC버전이

한국 기준으로 12월 4일 오후 4~5시쯤 플레이가 가능한 상태로 출시됩니다.

헤일로 리치는 멀티플레이에서 밸런스에 문제가 있었던 작품이긴 합니다만, 감동적이고 이례적인 연출을 자랑하는 독보적인 스토리와 번지가 추구하는 장점이 극에 달한 뛰어난 명작입니다.

이 명작을 PC로 해볼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감개무량하네요.

가격도 매우 저렴합니다. PC로 출시되는 마스터 치프 콜렉션 (Master Chief Collection) 에 포함되고

PC버전의 마스터 치프 콜렉션 게임들 중에선 가장 먼저 플레이해볼 수 있습니다.

 

헤일로 리치의 PC판 구동사양, 오래 전 게임이니만큼, 요구 사양은 매우 낮다. GTX770 정도면 4K에서 60프레임이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헤일로 리치 PC버전의 요구 사양도 공개했는데요, 4K 60프레임으로 돌리려면 GTX770 정도의 그래픽카드면 충분하다는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최소 사양도 무려 거진 10년 전 사양에 가까운 HD 6850의 AMD 페넘2 X4 960T 정도의 CPU를 요구하여 요즘 컴퓨터 사양으로는 풀옵으로 못돌릴 일이 없다고 봐야겠네요.

 

 

드디어 이 명작을 PC 스팀으로 플레이해볼 수 있다니 너무 기쁘네요.

PC버전의 출시로 헤일로 유저들이 국내에서도 많아져서 다같이 재밌게 많이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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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에드센스 정지가 내일이면 풀리는군요.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Daily Life 2019. 12. 3. 16:08

 

ADHD로써의 사회생활, 잦은 인간관계 트러블, 직장에서의 문제로 한국사회의 일반적인 룰에서 벗어나, 디지털 노마드로써의 성공을 꿈꿨습니다. 그래서 블로그를 시작했고, 5개월만에 구글 에드센스를 승인받았을때는 행복감에 겨워서 너무 좋았던 것을 기억합니다.

하지만 전 부주의하게도 호기심에 제 계정에 접속이 된 상태에서 제 계정 광고를 클릭하는 행위를 범했고, 그 행위 때문에 결국 11월 4일에 정지당했고 내일이면 드디어 그 정지 상태가 풀립니다.

오로지 수익만을 목적으로 시작한 건 아니었지만 수익만에 집착했던 순간도 있었고, 성과가 나지 않자 답답한 순간도 있었으며, 그 순간을 참지 못해 한 순간의 탐욕이 불러일으킨 실책을 저질렀었고, 전 그것을 다시 회복하고 바로잡고, ADHD 환우들과 제가 좋아하는 IT와 게임 분야에서 제 능력껏 좋은 포스팅을 해보겠다는 꿈을 다시 바로잡았습니다. 저의 허접한 글과 날림성이 심한 글에도 좋은 정보를 얻었다며 덧글을 달아주신 분들께 늘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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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그리거 2019.12.05 00:5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정지당했었던기억이..ㅠㅠ 화이팅하시고 앞으로는 주의해서 하시면 더 좋은 블로거가 될거라고 믿습니다!! 좋아요 구독 누르고갑니다 소통하면서지내요!!

  • 정지가 풀린다니!
    정말 반가운 일입니다^^
    축하드려요

겨울왕국 2 메인 OST - Into The Unknown

음악/제이의 음악 추천 2019. 11. 28. 16:08

 

겨울왕국 2를 이틀 전에 보고 왔습니다. 

겨울왕국 2에 대한 소감은 나중에 포스팅하긴 할꺼지만, 소감은 초반부는 지루했지만 후반부는

전작보다 더 재미있게 봤었네요.

겨울왕국 하면 영화도 영화지만 사운드트랙도 상당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데요,

이번작도 듣자마자 귀에 꽂히는 음악이 하나 있었습니다.

 
into The Unknown이란 곡입니다.
 
 
 

 

== Idina Menzel, AURORA - Into the Unknown Lyrics ==

 

Ah ah oh oh oh
Ah ah oh oh oh oh oh oh

I can hear you, but I won't

네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하지만 안 들을래
Some lookfor trouble while others don't

사서 고생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어
There's a thousand reasons I should go about my day

나의 일상을 살아가야 할 수천 가지 이유가 있어
And ignore your whispers which I wish would go away, oh oh oh

떠나고 싶지 않냐는 너의 속삼임은 무시할래

Ah ah oh oh
Oh oh
Ah ah oh oh

You're not a voice

넌 (내면의 진정한) 목소리가 아니야
You're just a ringing in my ear

그저 내 귀에 울리는 이명 소리일 뿐이야
And if I heard you, which I don't

네 소리가 들린다해도 , 들리지 않지만
I'm spoken for

난 할 일이 따로 있어

I fear Everyone I've ever loved is here within these walls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 성벽 안에 있다는 게 걱정돼
I'm sorry, secret siren, but I'm blocking out your calls

  
미안해,  비밀스러운 사이렌 , 너의 목소리를 듣지 않을게
I've had my adventure, I don't need something new

모험은 이제 충분해, 새로운 건 필요 없어
I'm afraid of what I'm risking if I follow you

너를 따라 미지의 세계로 갔을 때 감수해야 할 위험이 두려워


Into the unknown
Into the unknown
Into the unknown

미지의 세계로!

Ah ah oh oh
Ah ah oh oh oh oh

What do you want?

원하는 게 뭐야?

'Cause you've been keeping me awake

네가 항상 날 깨웠잖아 
Are you here to distract me so I make a big mistake?

날 방해하려고 온 거니? 그래서 내가 큰 실수를 저지르게 하려고?

Or are you someone out there who's a little bit like me?

아니면 나와 같은 존재이니?
Who knows deep down I'm not where I'm meant to be?

내가 있어야 할 곳에 있지 않다고 누가 알겠어?

Every day's a little harder as I feel my power grow

나의 힘이 커지는 걸 느낄 때마다 하루하루 점점 힘들어
Don't you know there's part of me that longs to go…

미지의 세계로 가고 싶어 하는 이 간절한 마음을 모르겠니?


Into the unknown?
Into the unknown
Into the unknown

미지의 세계로!

Ah ah oh oh
Ah ah oh oh

Oh oh oh
Are you out there?

거기 있니?
Do you know me?

나를 알아?
Can you feel me?

내가 느껴지니?
Can you show me?

내게 보여주겠니?

Ah ah oh oh
Ah ah oh oh
Ah ah oh oh
Ah a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Where are you going?

어디로 가는 거야?
Don't leave me alone

나를 혼자 두지 마
How do I follow you
Into the unknown?

어떻게 하면 널 따라 미지의 세계로 갈 수 있어?
Oh oh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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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릴렉싱 뮤직 - 자기 전에 자신의 심신을 안정시켜보아요.

음악/제이의 음악 추천 2019. 11. 19. 02:30

 

이번에 소개할 음악은 흔한 일반적인 음악이 아닌, 심신 안정과 두뇌의 안정에 영향을 미치는

릴렉싱 뮤직을 소개할려합니다.

음악 하면 대부분 대중 가요나 팝 등의, 언어와 악기 연주 소리가 섞인 음악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겠지만

 

심신 안정, 두뇌 안정, 수면 유도,심리 치료, 집중력 강화 등 다양한 목적으로 개발되는 음악들도 되게 많습니다.

이 음악들의 효과는 과학적으로 이미 증명이 되었기도 한 상태입니다.

 

* Beautiful Piano Music 24/7 • Study Music, Relaxing Music, Sleep Music, Meditation Music *

 

24시간 일주일동안 계속 스트링되는 아름다운 피아노 음악을 들어보시죠.
들어보시면서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자연의 소리를 떠올려보세요,
자신의 심리 상태가 불안정하다면, 듣는 순간 마음이 정화되고 조금은 불안감이 안정되는 걸
느끼실 수 있으리라 장담합니다.
 
이 밖에도 최근에 화제가 되고있는 학습에 도움이 된다는 ASMR 음악이라든지, 제가 전에 포스팅한 적 있었던 ADHD 치료용 음악이라든지, 찾아보면 우리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음악들이 있습니다.
이상, 제이의 포스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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