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ughtry - Start of Something Good (첫사랑의 설렘을 표현한 음악)

 

이번에 소개할 곡은 한때 미국 대중음악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얼터너티브 락 밴드 '도트리' 의 Start Of Something Good 이란 곡입니다. '좋은 일의 시작' 정도로 의역할 수 있겠는데요.

도트리는 국내에서도 'Over You' , 'Home' , 'it's not over' 정도의 곡이 상당히 인기를 끌었었습니다.

이 곡은 도트리 정규 앨범 3집 'Break The Spell에 수록된 곡이며 싱글컷 되었습니다. 빌보드 차트에 진입하진 못했지만,

도트리만의 서정적인 감성,

포스트 그런지, 얼터너티브 음악 장르가 보여줄수 있는 아름다움을 잘 표현한 곡이 아닐까 싶네요.

요즘 시대에 이런 곡들이 대중적인 큰 인기를 끌진 못하지만, 정말 전 이런 류의 곡들이 좋네요.

도트리는 3집까진 대중적인 인기를 그럭저 럭 끌었으나, 4집부터 기존의

얼터너티브 락과 포스트 그런지 성향이 얕아지고, 팝 성향이 강한 음악성 노선을 타게 되면서 조금씩 

대중적인 인지도가 멀어져갔지만, 그 특유의 음악성, 도트리의 가창력만큼은

매우 평가하고 그의 곡의 완성도만큼은 매우 높게 평가합니다.

그리고 이 곡의 가사는 특히 매우 아름다워요, 첫 사랑의 추억을 되살려주는 아름다운 가사가 마음을 안정시켜주네요.

 

 

 

 

=====Lyrics======

 

You never know when you're gonna meet someone
And your whole wide world, in a moment, comes undone
You're just walking around then suddenly
Everything that you thought that you knew about love is gone
You find out it's all been wrong
And all my scars don't seem to matter anymore
'Cause they led me here to you

넌 절대 몰라, 누군가를 만나게 될지
그리고 너에게 보이는 세상 모든 곳들이 한 순간에 풀어져버리지
넌 그저 주위를 걷는 중 갑자기
사랑보다 더 위에 있다고 알았었던 그 모든 것들이 사라지고,
넌 그 생각들이 잘못되었단 걸 깨닫게 되지
그리고 내 안의 상처는 더 이상 문제가 될 것 같지 않아
왜냐면 그게 날 여기 너에게로 이끌었으니까

I know that it's gonna take some time
I've got to admit that the thought has crossed my mind
That this might end up like it should
And I'm gonna say what I need to say
And hope to God that it don't scare you away
Don't want to be misunderstood
But I'm starting to believe that
This could be the start of something good

조금 시간이 걸릴거라는 걸 알아
그 생각이 내 머릿속에 떠올랐단 걸 난 인정해야만 하겠지
이건 마치 그래야 될 것 처럼 끝나겠지
그리고 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할거야
그리고 신에게 바라기를, 이것이 너에게 부담이 주지 않기를 
오해하지 않았으면 해, 
하지만 난 믿기 시작했어.
이건 좋은 일들의 시작이 될 수도 있겠다는 걸

Everyone knows life has it's ups and downs
One day you're on top of the world
Then one day you're the clown
Well, I've been both enough to know
That you don't wanna get in the way when it's working out
The way that it is right now
You see my heart, I wear it on my sleeve
'Cause I just can't hide it anymore

모두가 알아, 삶은 최고의 순간과 최악의 순간이 있어
언젠가 너는 그 최고의 순간에 있을거고
그리고 언젠간 광대가 되어버리기도 하겠지
글쎄,난 충분히 겪어봤기에 충분히 알 것 같아
일이 잘 되고 있을때 그것을 가로 막고 싶지 않다는 걸.
지금 바로 이런식으로,
넌 뻔히 드러난 내 마음을 알고 있어.
왜냐면 난 더이상 숨길 수가 없으니까

I know that it's gonna take some time
I've got to admit that the thought has crossed my mind
That this might end up like it should
And I'm gonna say what I need to say
And hope to God that it don't scare you away
I don't want to be misunderstood


조금 시간이 걸릴거라는 걸 알아
그 생각이 내 머릿속에 떠올랐단 걸 난 인정해야만 하겠지
이건 마치 그래야 될 것 처럼 끝나겠지
그리고 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할거야
그리고 신에게 바라기를, 이것이 너에게 부담이 주지 않기를 
오해하지 않았으면 해, 
하지만 난 믿기 시작했어.
이건 좋은 일들의 시작이 될 수도 있겠다는 걸


But I'm starting to believe that
This could be the start
'Cause I don't know where it's going
There's a part of me that loves not knowing
Just don't let it end before we begin

하지만 난 믿겨지기 시작했어 이것이 좋은 시작이 될 거란 걸 
왜냐면 난 이 시작이 어디로 가게 될 진 모르지만
모르는 걸 좋아하는 내 마음 한구석이 있기에  
그저 시작하기 전에 끝내지 말아줘


You never know when you're gonna meet someone
And your whole wide world in a moment comes undone

넌 절대 몰라, 네가 누굴 만나게 될지
그리고 그리고 너에게 보이는 세상 모든 곳들이 한 순간에 풀어져버리지

I know that it's gonna take some time
I've got to admit that the thought has crossed my mind
That this might end up like it should
And I'm gonna say what I need to say
And hope to God that it don't scare you away
I don't want to be misunderstood


조금 시간이 걸릴거라는 걸 알아
그 생각이 내 머릿속에 떠올랐단 걸 난 인정해야만 하겠지
이건 마치 그래야 될 것 처럼 끝나겠지
그리고 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할거야
그리고 신에게 바라기를, 이것이 너에게 부담이 주지 않기를 
오해하지 않았으면 해, 
하지만 난 믿기 시작했어.
이건 좋은 일들의 시작이 될 수도 있겠다는 걸

But I'm starting to believe
Oh, I'm starting to believe
That this could be the start of something good
Yeah yea, the start of something good
Yeah yea, the start of something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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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v - fuck, I'm lonely (with Anne-Marie) (요즘 핫한 두 팝스타의 콜라보)

 
이번에 소개할 팝송은 요 근래 핫한 팝스타인 영국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앤 마리와 미국 샌프란시스코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인 라우브가 같이 공동으로 작업한 곡인 Fuck, I'm lonely 라는 곡입니다..
뮤직비디오 영상은 공개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지만 벌써 조회수 824만회라는 좋은 조회수와
넷플릭스 미드인 '루머의 루머의 루머 시즌3 (원제는 13 Reasons Why) 의 OST에도 수록되면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노래 가사가 앞 글자가 모자이크 처리될 만큼 Fuck, 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원래 둘은 이 단어를 점잖은 단어로 표현하려고 했지만, Fuck 이라는 단어가 감정적으러 더 와닿아 보여서
이 표현을 사용했다는 재밌는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 Lyrics ======

 

I call you one time, two time, three time
I can’t wait no more
Your fingers through my hair that’s on my mind
I know it’s been a minute since you walked right through that door
But I still think about you all the time

난 네게 한번,두번, 세번이나 전화해
난 더이상 기다릴 수 없어
내 머리카락을 스치는 너의 손가락이 계속 생각나
네가 저 문으로 나간지 몇분 되지 않았다는 걸 알지만
난 항상 널 생각해

I don’t know
I don’t know
How I’m gonna make it out
I don’t know
I don’t know
Now you got me saying

난 잘 모르겠어
난 잘 모르겠어
어떻게 해야 할지
난 잘 모르겠어
난 잘 모르겠어
지금 넌 이렇게 말하지


Fuck,I’m lonely
I’m lonely I’m lonely I’m lonely
As Fuck,
Come hold me come hold me come hold me
It’s been me myself and why
Did you go did you go
Oh Fuck, I’m lonely I’m lonely I’m lonely lonely I

젠장, 난 외로워, 너무 외로워.
젠장, 이리 와서 날 안아줘
이게 나였고, 왜 날 떠난거야?
오 젠장, 난 외로워, 정말 외로워.


Yeah I still watch the shows you showed me
I still drink that wine
But these days it tastes more bitter than sweet
And all my friends are way too drunk to save me from my phone
So sorry if I say some things I mean

그래 난 여전히 네가 보여줬던 쇼들을 보고 있고
여전히 그 와인을 마셔
하지만 요즘은 이 와인이 달기보단 쓰게 느껴져
내 친구들은 너무 취해서 내 폰에서 날 구해줄 수 없지
그래서 내가 만약 기분 나쁜 말을 했다면 미안해


I don’t know
I don’t know
How I’m gonna make it out
I don’t know
I don’t know
Now you got me saying

난 잘 모르겠어
난 잘 모르겠어
어떻게 해야 할지
난 잘 모르겠어
난 잘 모르겠어
지금 넌 이렇게 말하지

Fuck,I’m lonely
I’m lonely I’m lonely I’m lonely
As Fuck,
Come hold me come hold me come hold me
It’s been me myself and why
Did you go did you go
Oh Fuck, I’m lonely I’m lonely I’m lonely lonely I

젠장, 난 외로워, 너무 외로워.
젠장, 이리 와서 날 안아줘
이게 나였고, 왜 날 떠난거야?
오 젠장, 난 외로워, 정말 외로워.

I miss those nights when you would come over
Spent all night just tryna get closer
That was June and now it’s October
I don’t want don’t want to get over
I miss those nights when you would come over
Spent all night just tryna get closer
That was June and now it’s October
I don’t want don’t want to get over you 
Get over you

네가 날 찾아왔던 그 밤들이 그리워
그저 너랑 가까워지기 위해 밤새도록 시간들을 보냈지
그 때가 6월이었고, 지금은 벌써 10월이네
난 이겨내고 싶지 않아
네가 날 찾아왔던 그 밤들이 그리워


Fuck,I’m lonely
I’m lonely I’m lonely I’m lonely
As Fuck,
Come hold me come hold me come hold me
It’s been me myself and why
Did you go did you go
Oh Fuck, I’m lonely I’m lonely I’m lonely lonely I

젠장, 난 외로워, 너무 외로워.
젠장, 이리 와서 날 안아줘
이게 나였고, 왜 날 떠난거야?
오 젠장, 난 외로워, 정말 외로워.

I miss those nights when you would come over
Spent all night just tryna get closer
That was June and now it’s October
I don’t want don’t want to get over
I miss those nights when you would come over
Spent all night just tryna get closer
That was June and now it’s October
I don’t want don’t want to get over you 
Get over you

네가 날 찾아왔던 그 밤들이 그리워
그저 너랑 가까워지기 위해 밤새도록 시간들을 보냈지
그 때가 6월이었고, 지금은 벌써 10월이네
난 이겨내고 싶지 않아
네가 날 찾아왔던 그 밤들이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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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야 (Daya) - 독특한 음색과 목소리를 지닌 개성 충만한 팝 신예 싱어송라이터

Profile

닉네임 : Daya (데이야)

본명 : 그레이스 마틴 텐던 (Grace Martine Tandon)

출생 : 1998년 10월 24일

출생 지역 : 미국 펜실베니아 Mt.Levanon

키: 162cm

 

 

이번에 소개할 제가 좋아하는 아티스트는 미국의 어린 팝 신예인 인도계 미국인 싱어송 라이터 Daya 입니다.

그녀는 한국에서는 더 체인스모커스의 메가 히트곡 중 하나인 'Don't Let Me Down' 의 피쳐링을 한 가수로 알려져 있죠.

 

 

Don't Let Me Down

 

이 곡에서 데이야는 자신의 목소리를 세계에 알립니다.

중저음의 독특한 허스키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 그녀는, 이 노래에서 체인스모커스와 멋진 콜라보를 이루죠.

이 노래가 엄청난 히트를 하면서, 동시에 데이야의 주가도 많이 상승했죠.

상당히 어린 나이에 데뷔를 했는데요, 98년생인데 2016년에 데뷔를 하였으니 무려 18살, 한국 나이로는 19살 정도에 데뷔를 한거네요.

물론 더 어린 나이에 활동하는 싱어송라이터들도 많지만, 아무튼. 어립니다 ㅎㅎ 

 

 

Sit Still, Look Pretty

 

제가 그녀의 노래들 중에서 좋아하는 곡들 중 하나입니다.

하이틴 팝 느낌이 물씬 풍기는 초창기 싱글들 중 하나인데,

그녀의 허스키한 중저음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상당히 귀엽고 매력적인 외모의 소유자이기도 한데요,

얼핏 보면 저희가 생각하는 전형적인 백인의 외모로 보이지만, 인종은 인도계 미국인이라 합니다.

뭐 인도계도 혈통을 보면 다 백인계니 그다지 이게 큰 의미가 없긴 하지만요.

 

아무튼, 요즘엔 예전 만큼의 대중적인 히트곡들이 나오진 않지만, 꾸준히 개성적인 음악을 내고 있고,

그녀의 음색은 확실히 독창적이고 훌륭합니다. 강추하는 싱어송라이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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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뽑는 린킨 파크의 최고 라이브 영상 TOP 5

음악 2019.05.23 23:30

 

 

TOP 5 - Linkin Park - Lost In The Echo (Carson, Honda Civic Tour 2012) 

2012년 카슨 혼다 시빅 투어의 'Lost In The Echo' 영상입니다.

2012년에 발매된 정규 앨범 'Living Things' 에 수록되었고 싱글컷되기도 한 곡입니다.

마이크의 파워풀한 랩과, 체스터의 끝없이 울려퍼지는 스크리밍, 파이팅 넘치는 가사와

강렬하고 희망적인 멜로디를 자랑하는 곡으로, 린킨 파크의 팬들은 이 노래를 숨겨진 명곡으로 꼽죠.

 

특히 이 라이브 영상에서는 체스터의 엄청난 가창력이 돋보이는데요. 얼마나 강한 성대를 가졌길래

저런 퍼포먼스를 라이브에서 보여주고 멀쩡한지 정말 신기할 정도입니다.

 

TOP 4 - Linkin Park - New Divide [Live in Red Square 2011] 

 

로봇과 인간의 화합과 전투를 다룬 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OST로 국내에 잘 알려진 곡이죠. New Divide.

2011년 레드 스퀘어에서 있었던 라이브 중에서 개인적으로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인트로부터 린킨 파크만이 선보일 수 있는 엄청난 웅장함과 다양한 사운드의 조화는 이 라이브에서 더욱 두드러집니다.

 

TOP 3 - Linkin Park - A Place For My Head (Rock am Ring 2004)

 

독일에서 펼쳐졌던 락 앰 링 2004년 투어의 A Place For My Head 라이브 영상입니다.

이 영상은 곡의 클라이막스 부분에서 펼쳐지는 체스터의 스크리밍 파트와 관중의 호흡,

관중과 린킨 파크 멤버들의 화합이 두드러지는 영상입니다.

저때는 스마트폰도 나오지 않았던 시절이라 그런지 저 영상에 나오는 독일 관중들은

딴청 피우지 않고 무대를 순수히, 미친듯이 즐기는 모습을 보였고, 보란듯이 저 영상에 달린 덧글에는

그저 손에는 아무것도 없이 그냥 손을 치켜들고 무대를 즐기고, 열렬한 호응을 자랑하는 관중들이라며 

최고의 관중들이라는 평가가 달립니다.

 

TOP 2 - Linkin Park - Live In Texas - With You

 

2004년 텍사스 라이브 콘서트는 린킨파크의 라이브 쇼 중에서도 최고의 라이브 쇼로 팬들에게 기억되어 있죠.

그 중에서도 With You에서 보여준 멤버들의 퍼포먼스는 정말 끝내줬습니다.

한국계 미국인인 DJ이자 아티스트인 '조 한'이 여기서 가장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줬는데요,

팬들도 이 곡에서 조 한의 스크래칭 파트를 가장 최고의 파트로 뽑습니다.

 

TOP 1 - Linkin Park - 08 - In The End (Live - MTV World Stage 2011) HD

 

개인적으로 최고의 라이브 스테이지로 뽑습니다. 2011년 MTV World Stage 공연에서 있었던 

린킨파크 최고의 명곡 'In The End' 라이브 영상이죠.

마이크 시노다의 소프트하고 빠른 랩핑, 체스터의 미성이 돋보이며 팬들의 호응도 끝내주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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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린킨 파크 팬이시군요? 최고 라이브 영상 추천해주신거 잘 감상하고 갑니다^^ 역시 최고네요

    • 제이(JAE) JAE1994 2019.05.24 23:14 신고 수정/삭제

      잘 감상하셨다니 감사합니다. 사실 린킨파크는 워낙 보컬인 체스터 베닝턴부터 해서 다 실력과 스킬이 상당하다보니 라이브에서 대부분 다 상당한 실력을 보여주더라구요

A Great Big World & Christina Aguilera - Say Something = 당신의 마음을 치유해줄 노래

 

오늘 소개할 곡은 미국의 팝 듀오 'A Great Big World' 와 미국의 메가히트 싱어송라이터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같이 합작한 'Say Something' 이란 명곡입니다.

원래 이곡은 그레이트 빅 월드가 2011년 작곡하고 녹음했지만, 이후 2013년 9월 3일 에픽 레코드에 의해 싱글로 발매되었습니다. 미국 리얼리티 TV 쇼 "So You Think You Can Dance"에서 사용된 이후, 이 트랙은 노래에서 "Great Big World"와 협업을 원하는 가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로부터 주목을 받았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 함께 다시 녹음한 새 버전이 2013년 11월 3일 발매되어 전 세계에 엄청난 히트를 쳤다는 역사가 있습니다.

 

 

 

==A Great Big World & Christina Aguilera - Say Something Lyrics==

 
say something
무슨말이라도 해봐
i'm giving up on you
나는 널 포기하려 하고있어
i'll be the one if you want me to
네가 원한다면 나는 너의 '그이'가 될꺼야
anywhere i would've followed you
어느곳이라도, 난 널 따라갔었어야했어
say something
무슨말이라도 해봐
i'm giving up on you
나는 널 포기하려 하고있어

 
and i am feeling so small
그리고 나는 너무 작게 느껴져
it was over my head
나에게는 너무 어려웠어
i know nothing at all
전혀 아무것도 모르겠어
and i will stumble and fall
그리고 나는 발을 헛디뎌서 추락할꺼야
i'm still learning to love
나는 아직도 사랑을 배우는 중이야
just starting to crawl 
이제 막 기어다니기 시작했어

 

 

say something
무슨말이라도 해봐
i'm giving up on you
나는 널 포기하려 하고 있어
i'm sorry that
정말 미안해
i couldn't get to you
내가 너에게 갈수 없었던것
anywhere i would've followed you
어느곳이라도, 나는 너를 따라갔었어야했어
say something

무슨말이라도 해봐
i'm giving up on you
나는 널 포기하려 하고 있어
and i will swallow my pride
그리고 난 내 자존심은 다 억눌렀어
you're the one that i love
너는 내가 사랑한 나의 '그이'야
and i'm saying good bye
그리고 나는 이제 작별을 고하지 

 

 

say something
무슨말이라도 해봐
i'm giving up on you
나는 널 포기하려 하고 있어
i'm sorry that
정말 미안해
i couldn't get to you
내가 너에게 갈수 없었던것
anywhere i would've followed you
어느곳이라도, 나는 너를 따라갔었어야했어

oh oh oh oh 
say something
무슨말이라도 해봐
i'm giving up on you
나는 널 포기하려 하고 있어
say something
무슨말이라도 해봐
i'm giving up on you
나는 널 포기하려 하고 있어

 
say something
무슨 말이라도 해봐

 

                                                ---------------------------------------------

참 가사가 슬프고 여운이 남는데요,

뮤직비디오에서 보듯 이 노래는 이미 떠나간 사람의 이별을 주제로 한 곡입니다.

원래 댄스 보컬로 명성을 떨쳤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에게서 이 노래에서는

호소력 짙은 보컬을 음미할 수 있는데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또다른 면을 볼 수 있는 좋은 곡이기도 합니다.

이 노래를 들으면 저도 모르게 아련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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