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uv - fuck, I'm lonely (with Anne-Marie) (요즘 핫한 두 팝스타의 콜라보)

 
이번에 소개할 팝송은 요 근래 핫한 팝스타인 영국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앤 마리와 미국 샌프란시스코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인 라우브가 같이 공동으로 작업한 곡인 Fuck, I'm lonely 라는 곡입니다..
뮤직비디오 영상은 공개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지만 벌써 조회수 824만회라는 좋은 조회수와
넷플릭스 미드인 '루머의 루머의 루머 시즌3 (원제는 13 Reasons Why) 의 OST에도 수록되면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노래 가사가 앞 글자가 모자이크 처리될 만큼 Fuck, 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원래 둘은 이 단어를 점잖은 단어로 표현하려고 했지만, Fuck 이라는 단어가 감정적으러 더 와닿아 보여서
이 표현을 사용했다는 재밌는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 Lyrics ======

 

I call you one time, two time, three time
I can’t wait no more
Your fingers through my hair that’s on my mind
I know it’s been a minute since you walked right through that door
But I still think about you all the time

난 네게 한번,두번, 세번이나 전화해
난 더이상 기다릴 수 없어
내 머리카락을 스치는 너의 손가락이 계속 생각나
네가 저 문으로 나간지 몇분 되지 않았다는 걸 알지만
난 항상 널 생각해

I don’t know
I don’t know
How I’m gonna make it out
I don’t know
I don’t know
Now you got me saying

난 잘 모르겠어
난 잘 모르겠어
어떻게 해야 할지
난 잘 모르겠어
난 잘 모르겠어
지금 넌 이렇게 말하지


Fuck,I’m lonely
I’m lonely I’m lonely I’m lonely
As Fuck,
Come hold me come hold me come hold me
It’s been me myself and why
Did you go did you go
Oh Fuck, I’m lonely I’m lonely I’m lonely lonely I

젠장, 난 외로워, 너무 외로워.
젠장, 이리 와서 날 안아줘
이게 나였고, 왜 날 떠난거야?
오 젠장, 난 외로워, 정말 외로워.


Yeah I still watch the shows you showed me
I still drink that wine
But these days it tastes more bitter than sweet
And all my friends are way too drunk to save me from my phone
So sorry if I say some things I mean

그래 난 여전히 네가 보여줬던 쇼들을 보고 있고
여전히 그 와인을 마셔
하지만 요즘은 이 와인이 달기보단 쓰게 느껴져
내 친구들은 너무 취해서 내 폰에서 날 구해줄 수 없지
그래서 내가 만약 기분 나쁜 말을 했다면 미안해


I don’t know
I don’t know
How I’m gonna make it out
I don’t know
I don’t know
Now you got me saying

난 잘 모르겠어
난 잘 모르겠어
어떻게 해야 할지
난 잘 모르겠어
난 잘 모르겠어
지금 넌 이렇게 말하지

Fuck,I’m lonely
I’m lonely I’m lonely I’m lonely
As Fuck,
Come hold me come hold me come hold me
It’s been me myself and why
Did you go did you go
Oh Fuck, I’m lonely I’m lonely I’m lonely lonely I

젠장, 난 외로워, 너무 외로워.
젠장, 이리 와서 날 안아줘
이게 나였고, 왜 날 떠난거야?
오 젠장, 난 외로워, 정말 외로워.

I miss those nights when you would come over
Spent all night just tryna get closer
That was June and now it’s October
I don’t want don’t want to get over
I miss those nights when you would come over
Spent all night just tryna get closer
That was June and now it’s October
I don’t want don’t want to get over you 
Get over you

네가 날 찾아왔던 그 밤들이 그리워
그저 너랑 가까워지기 위해 밤새도록 시간들을 보냈지
그 때가 6월이었고, 지금은 벌써 10월이네
난 이겨내고 싶지 않아
네가 날 찾아왔던 그 밤들이 그리워


Fuck,I’m lonely
I’m lonely I’m lonely I’m lonely
As Fuck,
Come hold me come hold me come hold me
It’s been me myself and why
Did you go did you go
Oh Fuck, I’m lonely I’m lonely I’m lonely lonely I

젠장, 난 외로워, 너무 외로워.
젠장, 이리 와서 날 안아줘
이게 나였고, 왜 날 떠난거야?
오 젠장, 난 외로워, 정말 외로워.

I miss those nights when you would come over
Spent all night just tryna get closer
That was June and now it’s October
I don’t want don’t want to get over
I miss those nights when you would come over
Spent all night just tryna get closer
That was June and now it’s October
I don’t want don’t want to get over you 
Get over you

네가 날 찾아왔던 그 밤들이 그리워
그저 너랑 가까워지기 위해 밤새도록 시간들을 보냈지
그 때가 6월이었고, 지금은 벌써 10월이네
난 이겨내고 싶지 않아
네가 날 찾아왔던 그 밤들이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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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출시될 기대되는 2개의 호러 게임들을 소개합니다.

게임/뉴스 2019.08.29 03:19

1. 블레어 위치 (Blair Witch) 

 

8월 30일, 얼마 남지 않았죠. 호러 영화 원작의 공포 게임 '블레어 위치' 가 곧 출시됩니다. 

블레어 위치는 PC와 엑스박스로 출시되며, 최근 밝혀진 바로는 '6시간' 정도의 플레이 타임을 가진다고 합니다.

6시간 정도의 플레이 타임이면, 이런 부류의 게임 중에서는 나쁘지 않은 볼륨입니다.

 

블레어 위치는 대중적인 공포 영화와 다르게, 직접적인 묘사보다는 간접적인 묘사로 무섭거나 깜짝 놀라는 연출 없이 잔잔하게 시청자들을 조여오는 영화 촬영 기법으로 큰 이슈를 낳은 영화인데요, 게임에서는 그 블레어 위치라는 존재가 등장하여 플레이어를 괴롭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게임이다 보니, 직접적인 자극이 있어야겠죠.

아무튼, 곧 출시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호러 게임이니 전 무조건 구매해야겠습니다. 핫!

 

2. 광기의 달 (Moons of Madness)

 

번역하면 광기의 달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죠. 

올해 10월에 출시예정인 또 다른 기대되는 공포 게임입니다. 블레어 위치와는 다르게, SF 호러로써 미지스러운 느낌을 물씬 풍깁니다. SF 배경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매우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초현실적인 공포와 고립된 상황속에서, 폐쇄적이면서도 장엄한 우주 공간에서의 공포를 느껴보세요.

P.S : 무려 한글화로 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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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래프트3 리포지드, 8월 초에 공개한 새로운 유닛 모델링.

게임/뉴스 2019.08.26 20:57

 

한국에선 스타크래프트보다 덜하지만 해외, 특히 중국에서는 언제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블리자드의 워크래프트 프랜차이즈. 한창 떠들썩했던 리마스터작 워크래프트3 리포지드가 작년 공개되었지만

최근 이렇다할 정보가 공개되지 않아 팬들의 감흥도 식어가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매우 사랑하는 게임 중 하나이고 지금도 간간히 즐기는 터라 소식을

빨리 전하지 않는 블리자드가 갑갑할 뿐입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정보로 알 수 있는건 "2019년 내로 출시" 한다는 것뿐,

정확한 출시일 마저 알 수 없습니다.

그래도 법적으로 약속된 게 있으니 2019년 내에는 나올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긴 합니다.

 

 

대부분의 팬들은 좀 있으면 개최되는

블리자드 최대 축제 블리즈컨에서 리포지드의 정확한 출시 날짜가 공개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좀 된 소식이긴 하지만, 8월 초에 리포지드의 새로운 유닛 모델이 공개된 바 있습니다.

 

 

워크래프트3 레인 오브 카오스 나이트 엘프 캠페인의 주인공인

티란데 위스퍼윈드입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정립된 디자인을 그대로 사용하는 듯 하지만,

퀄리티는 지금까지의 디자인 중에서도 가장 높네요.

심지어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시리즈보다도 비쥬얼이 좋습니다.

 

 

 

스럴은 그야말로 간지 폭풍이네요. 특히 저 빛나는 둠해머와 저 늑대의 갑주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그 밖에 소서리스, 코도 비스트 라이더, 안토니다스, 레드 드래곤 등이 공개되었네요.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저의 인생 게임 리메이크가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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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블레어 위치 (Blair Witch) 는 얼마나 무서울까? IGN 직원들 플레이 영상

게임/뉴스 2019.08.26 12:44

1. 게임스컴 22분 데모 플레이 영상

2. IGN의 유저 플레이 리액션 영상 

8월 31일 PC와 XBOX로 출시되는 호러 영화 원작 공포 게임 블레어 위치의 플레이 영상입니다.

블레어 위치는 영화로써는 취향차가 심하게 갈리긴 하지만 1999년 개봉되어 호러 영화계에 큰 획을 그은 작품입니다.

당시로써는 크게 시도되지 않았던 촬영 기법인 파운드 푸티지를 도입하였고 무서운 장면 없이 무서운 느낌을 잘 표현한 

작품입니다.

2016년 그 후속작이 개봉되었으나 평단의 평가는 그리 좋지 못했습니다.

 

 

실종된 9살 소년 피터를 찾아 모험을 떠나는 주인공 남성과 그를 따르는 개가 이 게임의 주인공이며,

게임의 배경과 소재는 영화 원작에 충실한 것이 보입니다.

여타 인디 공포 게임들이 양산되는 지금 시점에서 블레어 위치가 딱히 특별할 거라고 생각은 하지 않지만, 간만에 볼륨 큰 수작이 나와줬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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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파는 신라면 컵 먹어본 후기

Daily Life 2019.06.14 11:26


어머니가 일본 여행중에 일본에서 판매되는 컵 신라면을 사오셨네요. 전에 호주에 있었을때 호주 수출 버전도 먹어보긴 했는데 한국 버전에 비해 맛이 심심했었는데 일본 수출 버전은 어떨까요??


일단 컵라면이 거기서 거기니까 구성이나 맛 면에서 별 다른건 기대안합니다만 느낌 탓인지 팩트인지 분간은 안가는데 건더기가 한국판보다 더 양이 많은 느낌이네요.



맛은 크게 다를 거 없는데 좀더 칼칼하고 덜 자극적인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뭐 느낌 탓인지 모르겠는데 일본 버전이 제 기준으론 더 맛있는거 같아요.

이상 제이의 짧은 컵 신라면 일본버전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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