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케이프 프롬 타르코프 2

아레나 브레이크아웃 : 인피니트 얼리 액세스 플레이 후기 - 따거코프라 불리우는 게임. 충분히 재미있다.

중국에서 개발한 게임이라 '따거코프'란 별명으로 국내에서 불리우는 '아레나 브레이크아웃 : 인피니트'는 타르코프식 플레이를 표방한 택티컬 장르의 PvE, PvP FPS 게임입니다.한때 제 블로그에도 소개를 했었죠. 제가 출시일을 잘못 소개해서 욕을 좀 먹었지만..아무튼 기대 속에 플레이한 게임이었고, 타르코프를 해보지 못한 저에게는 상당히 재미있는 플레이를 선사했습니다.전 타르코프를 해보지 못했으므로 타르코프와 비교해서 어떤 점이 뛰어난지, 어떤 점이 부족한지 이번 후기에서 짚을 수는 없지만, 타르코프를 해보지 않은 유저에게는 상당히 괜찮은 게임이었습니다. 후기글을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전장에 투입되어 AI, 적 플레이어들과 전투를 하고, 파밍을 한 후 탈출하는 리얼한 FPS 게임. 아레나 : ..

아레나 브레이크 아웃 : 인피니트 (Arena Breakout : Infinite - 타르코프를 대체할 정도의 훌륭한 작품이 될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 '이스케이프 프롬 타르코프' 라는 게임을 알고는 있었지만, 제가 들어본 바로는 게임의 진입 장벽이 높고, 워낙에 게임이 리얼하고 하드코어하고, 특유의 재미가 뛰어나다고 해도 평상시 캐쥬얼한 AAA급 FPS 게임에 익숙해진 저로써는 이런 하드코어한 스타일에 선뜻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물론 저도 배틀그라운드나 레인보우 식스 시리즈나 최근 택티컬 하드코어 FPS 게임인 레디 오어 낫도 재밌게 즐겨왔습니다만, 타르코프는 죽을 시에 그동안 모은 아이템도 빼앗기는 등 좀 하드한 면이 더 강해서 제가 꺼려왔었던 점도 있었습니다.그래도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은 있었지만, 게임의 기본 가격도 워낙 비싸고, 니키타(맞나요?)라는 개발자가 유저들과의 소통을 안하고, 그저 돈줄로만 본다는 악명으로 또 유명하기에 ..

게임/뉴스 2024.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