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2 3D 리마스터링 버전, 10월 국내 개봉 확정

영화, 드라마 2019.09.17 22:20

 

과거 명작 영화를 리마스터링 하여

(영상의 화질,음향등 전체적인 영상의 퀄리티를 현대적인 수준으로 다시 재작업하는 것)

재개봉 하는 경우가 최근 많이 보입니다. 영화 매니아라면 한번쯤은 다 보셨을 듯한 제임스 카메론의 명작, 아놀드 슈왈제네거 하면 떠오르는 영화인 터미네이터 시리즈 '2'가 3D 4K 해상도로 리마스터링하여 10월 초 국내 재개봉이 확정됬네요.

 

 

10월 30일 개봉이 예정되어 있는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최신작 '다크 페이트' 를 후에 개봉하게 됨으로써

그 전에 터미네이터2 리마스터링 버전을 재개봉하여 '터미네이터 붐'에 제작진들이 박차를 가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크 페이트는 터미네이터1,2의 분위기를 계승하는 작품이고 2의 출연진들이 어느정도 출연하는 만큼,

과거의 추억을 되살릴 수 있으면서, 최근 끊겨버린 터미네이터 시리즈 임팩트를 다시 되살릴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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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를 가진 소아 아동들의 대체적인 증상

 

최근 국내에도 ADHD 에 대한 인식이 많이 퍼지고 있는 지금,

자녀를 키우고 있는 부모 입장에서도 자녀의 미래를 위해서 ADHD 증상을 발견하면

조기 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ADHD는 이미 밝혀졌다시피 희귀한 증상이 아니며 인류의 전체인구가 100%라고 가정하면 적어도 6~7%는 ADHD 증상을 가지고 태어나는 만큼 "혹시 내 아이가? 그럴 수도 있을거야!" 라는 생각은 결코 과도한 걱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조금만 신경쓰고 관찰해서 이러한 아동들의 증상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를 시행한다면 자신의 자녀의 삶의 질을 전체적으로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ADHD를 가진 아동들에게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증상은 무엇일까요?

 


* 집중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이 있음,

* 어떠한 행동을 완료하기전에 쉽게 주의가 산만해지거나 마무리 과정을 매우 지루하게 생각하고

중도에 돌발행동을 한다


* 부모가 지시나 말을 할 때 이해하지 않으려 한다거나 듣지 않는 것으로 나타남 (정확히 표현하면 듣지 않는 게 아니라 못 듣고, 이해하기 힘든 겁니다. 이 점에서 많은 오인이 나타납니다.)

* 특정한 대상이나 사물을 기억하고 지시사항을 따르는 데 어려움이 있음, 세부사항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거나 부주의한 실수를 자주 함.


* 계획 수립을 수립하고 실행하거나 및 수립된 계획을 완료하는데 큰 어려움이 있음

* 숙제를 자주 깜빡하거나 완료하지 못하며, 책, 장난감 또는 다른 물건들을 자주 잃어버리거나 관리하지 못함.


* ADHD의 가장 명백한 징후는 과잉행동입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선천적으로 꽤 활동적이라고 '그럴 수도 있지' 라면서 용인하게 된다면 나중에 큰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 주의력 결핍 장애의 과민성 증상을 보이는 아이들은 항상 움직입니다. 그 아이들은 한 활동에서 다음 활동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한번에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 그러나, 상기해야 할건 과잉행동 증상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그 아이가 반드시 ADHD가 아니라고 단정할 수 없다는 겁니다.

조용하고 과묵한 편이라고 해도, 과잉행동을 제외한 다른 문제점들이 보인다면 한번 의심해봐야만 합니다.

 

 

번역 - 본인

원 정보출처 - https://www.webmd.com/add-adhd/childhood-adhd/ss/slideshow-adhd-in-children

 

Slideshow: ADHD in Children

Does your child fidget a lot and can't seem to pay attention in school? Those are some of the signs of ADHD. WebMD shows you what all the symptoms are like and find out how it's treated.

www.webm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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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여름에 출시된 롯데리아의 '흑당 토네이도' 후기.

Daily Life 2019.09.17 18:07

 

롯데리아에 평소에 들를 일이 없지만, 아직도 낮에는 더운 지금 달달하고 시원한게 땡겨 올해 출시했다는 롯데리아의 '흑당 토네이도'를 먹어봤습니다. 

딱봐도 달달하게 생긴 비쥬얼인데요, 가격은 용량에 비해서 2,200원으로 나름 저렴한 편입니다.

 

 

후기는 대충 결론을 내자면 이렇습니다. 

"이 가격대에 이정도면 괜찮다."

맛은 딱히 특별할 것은 없구요. 그냥 말그래도 흑당. 흑설탕에 크림을 버무린 그런 맛입니다.

달달한 거 좋아하면 가성비로 추천할 수 있겠네요. 카페에 가서 달달한 카라멜 마끼야또를 먹는 게 좋지만

나름 롯데리아에서 이런 거 먹으면서 카페 분위기 내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이네요.

 

이상 제이의 짧은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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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효과적인 영강의를 펼치는 유투브 채널 '애로우 잉글리쉬' 를 소개합니다.

https://www.youtube.com/user/iarrowenglish

 

애로우잉글리시 Arrow English

문법없이, 암기없이 단, 하나의 원리로 주어에서부터 순서대로 그림을 그려가면서 바로문장이 만들어지는 특허받은 영어학습법 애로우잉글리시 공식 유투브 채널입니다. 애로우잉글리시 SNS채널 다음까페 http://cafe.daum.net/arrowenglish 네이버까페 http://ca...

www.youtube.com

 

 

영어 공부는 글로벌 사회에서 이제 필수적인 공부로 자리잡았습니다.

영어를 알아야만 하는 시대가 된 지 오래이고 한국 공교육에서도 영어는 언제나 필수 과목이었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아니 유치원때부터, 아니 조기 교육이라고 해서 갓난아기때부터 한국은

아이에게 영어 조기 교육을 시킬 정도로 영어 교육의 대한 열의는 엄청난 사람들로 많은 나라였지만, 

하지만 국내 공교육에서 실시되는 영어공부 학습법은 이미 효과적이지 못하다는 것이 오래 전부터 증명되었고

 

최근 영어 공부의 트렌드는 일찍이 바뀌고 있습니다.

국어책 읽기식, 문법 위주, 영어의 핵심 조차 파악하지 못하면서 ,그저 시험 점수 내기용에 급급한 한국식 사고 방식의 영어 교육에서 탈피하여 뇌과학적이고 원어민적 사고 접근에 기반한 영어 교육 방식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영어 공부를 언제나 계속하는 사람으로써 제가 추천해드리는 유투버이자 영어 강사분이 계시는데 '애로우 잉글리시' 라는 채널의 주인공이신 최재봉 강사님이십니다.

이 영어 강의의 개념은 제목 그대로 화살처럼 원어민의 사고방식대로 영어의 구조를 익히는, 애초에 원어민적인 접근으로 영어 구조 자체를 처음부터 다시 공부한다는 이미 예전부터 제시된 개념이긴 하지만, 열의가 넘치고 좋은 내용의 무료 강의가 올라오면서 최근 구독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인기가 급증하고 있는 영강의 채널입니다.

하지만 이미 한국어라는 언어는 영어와 전혀 다른 개념의 언어이기 때문에, 한국어가 모국어로 자리잡은 저희 한국인들의 뇌에서는 이러한 학습법이 상당히 신선하기도 하지만 처음엔 적용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꼭 이 강의가 최고라고 강조할 수는 없겠지만, 이 강의들의 영어 공부법을 본인에게 잘 적응한다면 영어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았고, 저도 이 채널에서 큰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무료임에도 좋은 퀄리티의 강의가 넘칩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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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ghtry - Start of Something Good (첫사랑의 설렘을 표현한 음악)

 

이번에 소개할 곡은 한때 미국 대중음악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얼터너티브 락 밴드 '도트리' 의 Start Of Something Good 이란 곡입니다. '좋은 일의 시작' 정도로 의역할 수 있겠는데요.

도트리는 국내에서도 'Over You' , 'Home' , 'it's not over' 정도의 곡이 상당히 인기를 끌었었습니다.

이 곡은 도트리 정규 앨범 3집 'Break The Spell에 수록된 곡이며 싱글컷 되었습니다. 빌보드 차트에 진입하진 못했지만,

도트리만의 서정적인 감성,

포스트 그런지, 얼터너티브 음악 장르가 보여줄수 있는 아름다움을 잘 표현한 곡이 아닐까 싶네요.

요즘 시대에 이런 곡들이 대중적인 큰 인기를 끌진 못하지만, 정말 전 이런 류의 곡들이 좋네요.

도트리는 3집까진 대중적인 인기를 그럭저 럭 끌었으나, 4집부터 기존의

얼터너티브 락과 포스트 그런지 성향이 얕아지고, 팝 성향이 강한 음악성 노선을 타게 되면서 조금씩 

대중적인 인지도가 멀어져갔지만, 그 특유의 음악성, 도트리의 가창력만큼은

매우 평가하고 그의 곡의 완성도만큼은 매우 높게 평가합니다.

그리고 이 곡의 가사는 특히 매우 아름다워요, 첫 사랑의 추억을 되살려주는 아름다운 가사가 마음을 안정시켜주네요.

 

 

 

 

=====Lyrics======

 

You never know when you're gonna meet someone
And your whole wide world, in a moment, comes undone
You're just walking around then suddenly
Everything that you thought that you knew about love is gone
You find out it's all been wrong
And all my scars don't seem to matter anymore
'Cause they led me here to you

넌 절대 몰라, 누군가를 만나게 될지
그리고 너에게 보이는 세상 모든 곳들이 한 순간에 풀어져버리지
넌 그저 주위를 걷는 중 갑자기
사랑보다 더 위에 있다고 알았었던 그 모든 것들이 사라지고,
넌 그 생각들이 잘못되었단 걸 깨닫게 되지
그리고 내 안의 상처는 더 이상 문제가 될 것 같지 않아
왜냐면 그게 날 여기 너에게로 이끌었으니까

I know that it's gonna take some time
I've got to admit that the thought has crossed my mind
That this might end up like it should
And I'm gonna say what I need to say
And hope to God that it don't scare you away
Don't want to be misunderstood
But I'm starting to believe that
This could be the start of something good

조금 시간이 걸릴거라는 걸 알아
그 생각이 내 머릿속에 떠올랐단 걸 난 인정해야만 하겠지
이건 마치 그래야 될 것 처럼 끝나겠지
그리고 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할거야
그리고 신에게 바라기를, 이것이 너에게 부담이 주지 않기를 
오해하지 않았으면 해, 
하지만 난 믿기 시작했어.
이건 좋은 일들의 시작이 될 수도 있겠다는 걸

Everyone knows life has it's ups and downs
One day you're on top of the world
Then one day you're the clown
Well, I've been both enough to know
That you don't wanna get in the way when it's working out
The way that it is right now
You see my heart, I wear it on my sleeve
'Cause I just can't hide it anymore

모두가 알아, 삶은 최고의 순간과 최악의 순간이 있어
언젠가 너는 그 최고의 순간에 있을거고
그리고 언젠간 광대가 되어버리기도 하겠지
글쎄,난 충분히 겪어봤기에 충분히 알 것 같아
일이 잘 되고 있을때 그것을 가로 막고 싶지 않다는 걸.
지금 바로 이런식으로,
넌 뻔히 드러난 내 마음을 알고 있어.
왜냐면 난 더이상 숨길 수가 없으니까

I know that it's gonna take some time
I've got to admit that the thought has crossed my mind
That this might end up like it should
And I'm gonna say what I need to say
And hope to God that it don't scare you away
I don't want to be misunderstood


조금 시간이 걸릴거라는 걸 알아
그 생각이 내 머릿속에 떠올랐단 걸 난 인정해야만 하겠지
이건 마치 그래야 될 것 처럼 끝나겠지
그리고 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할거야
그리고 신에게 바라기를, 이것이 너에게 부담이 주지 않기를 
오해하지 않았으면 해, 
하지만 난 믿기 시작했어.
이건 좋은 일들의 시작이 될 수도 있겠다는 걸


But I'm starting to believe that
This could be the start
'Cause I don't know where it's going
There's a part of me that loves not knowing
Just don't let it end before we begin

하지만 난 믿겨지기 시작했어 이것이 좋은 시작이 될 거란 걸 
왜냐면 난 이 시작이 어디로 가게 될 진 모르지만
모르는 걸 좋아하는 내 마음 한구석이 있기에  
그저 시작하기 전에 끝내지 말아줘


You never know when you're gonna meet someone
And your whole wide world in a moment comes undone

넌 절대 몰라, 네가 누굴 만나게 될지
그리고 그리고 너에게 보이는 세상 모든 곳들이 한 순간에 풀어져버리지

I know that it's gonna take some time
I've got to admit that the thought has crossed my mind
That this might end up like it should
And I'm gonna say what I need to say
And hope to God that it don't scare you away
I don't want to be misunderstood


조금 시간이 걸릴거라는 걸 알아
그 생각이 내 머릿속에 떠올랐단 걸 난 인정해야만 하겠지
이건 마치 그래야 될 것 처럼 끝나겠지
그리고 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할거야
그리고 신에게 바라기를, 이것이 너에게 부담이 주지 않기를 
오해하지 않았으면 해, 
하지만 난 믿기 시작했어.
이건 좋은 일들의 시작이 될 수도 있겠다는 걸

But I'm starting to believe
Oh, I'm starting to believe
That this could be the start of something good
Yeah yea, the start of something good
Yeah yea, the start of something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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